생화를 선물받거나 구입하면 시들지 않게 보관하여 오랫동안 보고 싶은 마음이 들텐데요,
생화 오래두고 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생화 오래두고 보는 방법에 대해 아래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1. 꽃병의 물을 자주 갈아주기
다소 귀찮더라도 매일 물을 갈아주면 생화를 싱싱한 상태로 좀 더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습니다. (수돗물을 사용할 경우는 수돗물에 있는 염소 성분이 생화에 좋지않은 영향을
주므로, 수돗물을 받아서 하루 정도 지난 다음 차가운 상태로 사용하도록 합니다.)
2. 꽃병의 물에 식초나 락스 한방울 넣기
식초나 락스는 미생물이나 박테리아 등의 번식을 막아주므로, 생화의 꽃병 물에 식초나
락스를 한방울 떨어뜨리면 생화의 싱싱함을 지속시킬 수 있습니다.
3. 꽃병의 물에 맥주나 사이다 조금 넣기
맥주나 사이다를 생화의 꽃병 물에 조금 넣어주면 맥주나 사이다의 탄산 성분이 생화의
싱싱함을 지속시켜 줍니다.
4. 생화 줄기의 끝을 사선으로 자르기
생화의 줄기 끝을 사선으로 잘라주면 물을 흡수하는 면적이 넓어져 수분을 잘 흡수하여
생화의 싱싱함을 지속시킬 수 있습니다.
5. 생화 줄기 끝을 뜨거운 물에 잠시 담그기
생화 줄기의 끝을 잠시 뜨거운 물에 담구어 주면 세균이 제거되면서 생화의 싱싱함이
좀 더 오랫동안 지속됩니다.
6. 생화 줄기의 잎은 조금만 남기기
생화 줄기의 잎이 물에 닿으면서 썩으면 세균이 번식하므로, 최소한의 잎만 남기고
나머지 잎을 제거하면 생화를 좀 더 오랫동안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7. 생화를 과일 옆에 두지않기
과일에는 식물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에틸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생화의 싱싱함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사과를 비롯한 과일 옆에 생화를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8. 생화를 직사광선 피할 수 있는 곳에 두기
직사광선으로 온도가 높아지면 수분도 빨리 증발되고 생화에 필요한 영양분도 줄어
들게 되므로 직사광선을 피하도록 하고, 바람이 많이 불면 수분이 빨리 증발되므로
바람이 적은 곳에 생화를 보관하도록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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